KT, 공공기관용 클라우드 AI 상담 솔루션 CSAP 인증 갱신
KT가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AICC 솔루션 ‘에이센’의 CSAP 인증을 갱신했다. 이번 갱신으로 2031년까지 공공기관에 AI 보이스봇과 상담 자동화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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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에이센은 2021년 SaaS 표준 등급 CSAP 인증을 처음 받은 뒤 올해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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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통계청, 광주광역시청 등 60여 개 공공·행정기관이 KT AI 보이스봇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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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30여 개 대형 금융사를 포함해 400개 이상 기업에 AICC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공공 AI 시장에서는 모델 성능만큼이나 인증과 레퍼런스가 진입장벽이다. KT는 CSAP 갱신으로 ‘공공기관이 바로 도입할 수 있는 AI 상담 인프라’라는 포지션을 다시 굳히는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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