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1분기 별도 매출 465억 원…문서 인공지능 사업화 속도 낸다
한컴이 1분기 별도 매출 465억 원, 영업이익 176억 원을 기록하며 기업·공공 대상 인공지능 문서 파싱 인프라 확장을 성장 동력으로 내세웠다. 회사는 올해 별도 매출 2,1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상반기 안에 자율 운영형 ‘트윈 에이전틱 운영체제’를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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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의 1분기 별도 매출은 465억 원, 영업이익은 176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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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기준 매출은 636억 원, 영업이익은 85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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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형 데이터 추출 솔루션 도입 확대를 바탕으로 올해 별도 매출 2,100억 원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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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출시 예정인 트윈 에이전틱 운영체제는 한컴의 36년 문서 레이아웃 엔진을 모듈화해 지능형 제어 허브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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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데이터 로더 피디에프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연동으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생태계 연결을 노린다
한컴이 단순 오피스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문서 인공지능 인프라 회사로 포지션을 바꾸려는 흐름이 꽤 선명하다. 특히 문서 파싱, 비정형 데이터 추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연동은 국내 기업용 인공지능 도입에서 바로 돈이 되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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