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손잡은 물류 SaaS 스타트업, 투자 190억 끌어온 사례
물류 테크 스타트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중기부 어라운드엑스와 AWS 협업을 통해 AI 기반 공급망 운영 서비스 ‘콜로 AI’를 고도화했다. 수요 예측, 피킹 경로 최적화, 배송 라우팅 같은 기능을 실시간 처리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190억원 투자 유치, 매출 769억6000만원, 해외 협약까지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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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AWS 협업 후 190억원 규모 투자 유치와 15명 신규 채용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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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 AI는 주문·창고·운송·국경 간 거래를 하나의 데이터 스트림으로 묶는 AI 기반 공급망 운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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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어라운드엑스는 올해 17개 글로벌 기업과 600억원 예산으로 스타트업 해외 진출을 지원
이 기사의 포인트는 ‘AWS 크레딧 받았다’가 아니라, 물류 SaaS가 글로벌 진출 전에 인프라 설계와 운영 안정성을 같이 점검받았다는 데 있음. 국내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을 노릴 때 클라우드 파트너십이 단순 지원사업을 넘어 제품 신뢰도와 레퍼런스로 작동하는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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