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피드

코스콤, 고객 만족도 끌어올리려고 AI·클라우드 적용 확대

general 약 3분
vote
0
댓글
북마크

코스콤이 고객만족도와 직원만족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AI,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적용을 넓히겠다고 밝혔어. 핵심은 UI·UX 개선, 조직문화 정비, 고객서비스 개선을 상시 점검하는 실무위원회 운영이야.

  • 1

    고객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AI·클라우드·데이터 분석 기술 적용 확대

  • 2

    디지털 환경을 UI·UX 중심으로 손보고 고객 경험 개선 추진

  • 3

    약 20명 규모의 CS추진실무위원회로 개선 과제 발굴과 이행 점검

  • 코스콤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기술 적용을 더 넓히겠다고 밝힘

    • 작년부터 고객만족도(CSI)와 직원만족도(ESI)가 상승세라며, 올해는 서비스 품질과 조직 운영 체계를 더 고도화하겠다는 흐름임
    • 금융 IT 인프라를 다루는 회사인 만큼, 단순 사내 캠페인보다는 실제 서비스 운영 방식에 기술을 얼마나 녹이느냐가 중요해 보임
  • 고객 쪽 변화의 키워드는 UI·UX 개선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 운영임

    • 디지털 환경을 사용자 환경과 경험(UI·UX) 중심으로 손보겠다고 했고, 여기에 AI·클라우드·데이터 분석 적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임
    •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에 어떤 AI 기능을 넣는지, 클라우드 전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는 이번 발표에선 자세히 나오지 않음
  • 내부 조직 운영도 같이 손보겠다는 게 포인트임

    • 직원 만족도 개선을 위해 조직문화와 내부 소통 체계를 정비하고, 신기술 중심의 업무 문화를 확대하겠다고 밝힘
    • 경영진과 소통할 수 있는 ‘리더보드’도 새로 운영한다고 함
  • 고객서비스 개선을 상시 점검하는 별도 조직도 굴림

    • 상품별 운영·영업 조직의 핵심 인력 약 20명으로 ‘CS추진실무위원회’를 구성함
    • 이 위원회가 고객서비스에서 개선할 부분을 찾고, 실제 이행 여부를 계속 점검하는 역할을 맡음
    • 우수 조직 포상도 추진한다고 해서, 고객 응대 개선을 평가 체계와 연결하려는 분위기임

기술적으로 깊은 발표라기보다는 금융 IT 인프라 기업이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해 AI와 클라우드를 운영 체계 안으로 더 넣겠다는 신호에 가까워. 한국 금융권 시스템을 다루는 조직이라는 점에서, 실제 적용 범위가 어디까지 넓어질지가 관전 포인트임.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

general

Last.fm, 소유권 바뀌고 독립 회사로 새 출발

Last.fm이 소유권 변경을 거쳐 독립 회사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계정, 청취 기록, 스크로블, Pro 구독, API 기능은 그대로 유지되며 사용자 데이터 처리 방식도 바뀌지 않는다고 안내했다.

general

구글이 “사람들은 AI 모드를 좋아한다”고 하자 덕덕고 방문이 28% 가까이 늘어남

구글 검색이 AI 모드와 AI 개요를 전면에 밀어붙이는 사이, AI 없는 검색을 내세운 덕덕고 쪽 트래픽이 눈에 띄게 뛰었다. 덕덕고는 “사람들이 원하는 건 AI 자체의 찬반이 아니라 선택권”이라고 보고 있다.

general

경기도, 도민 15만 명 대상 AI·디지털 교육 시작

경기도가 2026년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약 15만 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키오스크, 생성형 AI, 업무 자동화 교육을 운영해. 고령층과 정보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 청년·소상공인 대상 AI 활용 교육까지 범위를 넓힌 게 특징이야.

general

NIA “공공 AX 표준 만들고, 정책부터 현장 구현까지 직접 잇겠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AI 기본법에 따른 인공지능정책센터로 지정되며 공공 부문의 AI 전환을 지원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핵심은 부처·지자체가 각자 따로 AI를 도입하다 생기는 중복 투자와 표준 부재를 줄이고, 일부 유스케이스는 정책 설계에서 구현까지 직접 밀어붙이겠다는 것.

general

최악의 면접은 코딩 테스트가 아니라 ‘무단 심리평가’였다

한 엔지니어가 정신건강 스타트업의 창업 엔지니어 면접에서 겪은 일을 공유했다. 기술 평가도 하기 전에 90분짜리 컬처핏 인터뷰에서 인생의 가장 힘든 날, 가족 문제, 실패한 관계 같은 사적인 이야기를 끌어냈고, 다음 날 한 줄짜리 탈락 메일을 받았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