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이번엔 AI 기능 아이디어 받는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고도화를 위해 2026년 컨트리뷰션 행사를 연다. 올해는 표준프레임워크 5.0의 AI 기능 공개 흐름에 맞춰 AI 에이전트와 생성형 AI 연계 아이디어를 집중적으로 받는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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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까지 소스코드 개선, 신규 기능, 개발 가이드 개선 제안을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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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는 누적 140만 건 이상 다운로드됐고 조달청 발주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의 약 66%에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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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의견은 향후 차기 버전 개발에 반영될 수 있다
국내 공공 SI를 해본 개발자라면 표준프레임워크가 얼마나 자주 등장하는지 안다. 여기에 AI 에이전트와 생성형 AI 연계 기능이 들어간다면, 공공 프로젝트의 기본 개발 환경도 꽤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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