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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하나를 90개 시점으로 찍어 만든 가우시안 스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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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하나를 90개 시점에서 촬영하고, 각 시점마다 88장의 포커스 스택 이미지를 써서 가우시안 스플랫 장면을 만든 작업이다. Nikon Z8, 180mm 매크로 렌즈, 블루스크린, LED 조명을 사용했고 학습은 slang-splat으로 진행됐다.

  • 1

    90개 시점과 시점당 88장 포커스 스택 이미지를 사용한 매크로 3D 캡처 작업

  • 2

    Nikon Z8 풀프레임, f/7.1, 1/160초, ISO 100, Laowa 180mm 매크로 렌즈로 촬영

  • 3

    결과물은 CC BY 라이선스로 내려받을 수 있고 COLMAP 데이터셋도 별도로 제공됨

  • 딸기 하나를 가우시안 스플랫으로 만든 짧지만 꽤 빡센 3D 캡처 작업임

    • 총 90개 시점에서 촬영했고, 각 시점마다 88장의 포커스 스택 이미지를 사용함
    • 단순히 폰으로 빙 둘러 찍은 수준이 아니라, 매크로 피사체를 꽤 정교하게 재구성하려는 세팅임
  • 촬영 장비와 조건도 구체적으로 공개돼 있음

    • 카메라는 Nikon Z8 풀프레임
    • 조리개는 f/7.1, 셔터 속도는 1/160초, ISO는 100
    • 렌즈는 Laowa 180mm 매크로 렌즈를 사용함
    • 조명은 LED, 배경은 블루스크린으로 세팅함
  • 학습은 slang-splat으로 진행됨

    • slang-splat은 가우시안 스플래팅 학습에 쓰인 오픈소스 프로젝트임
    • 결과물은 내려받을 수 있고, 라이선스는 CC BY지만 작성자는 출처 표기를 “고맙지만 필수는 아님” 정도로 열어뒀음
  • COLMAP 데이터셋도 따로 제공된다는 점이 개발자 입장에서는 더 흥미로움

    • 결과 렌더만 보는 게 아니라, 사진측량과 3D 재구성 파이프라인 실험용 입력 데이터로도 쓸 수 있음
    • 매크로 오브젝트에서 가우시안 스플래팅 품질을 비교하거나 재현해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꽤 좋은 샘플임

짧은 공유 글이지만 3D 가우시안 스플래팅이 제품, 음식, 소형 오브젝트 캡처 쪽으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감이 오는 사례다. 특히 매크로 촬영에서 포커스 스태킹을 대량으로 섞은 점이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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