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안 되면 직장으로 숨 쉬는 시대가 올 수도 — 직장 산소 공급 연구
퍼플루오로데칼린이라는 특수 액체를 직장으로 투여해 산소를 공급하는 장 환기법 연구. 1차 임상에서 안전성 확인됐고, 산소 미포함 상태에서도 산소 포화도 소폭 증가가 관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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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루오로데칼린은 100mL당 산소 49mL 용해 가능한 불활성 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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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임상서 심각한 부작용 없이 안전성 프로파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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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건드리지 않아 폐/기도 손상 환자에 유용할 수 있음
기도가 막히거나 폐가 작동하지 않는 응급 상황의 대안으로, ECMO보다 훨씬 덜 침습적인 방법이 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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