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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두레이, 공공 SaaS 어워드 수상…나라장터 협업 분야 절반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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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두레이가 공공부문 SW 어워드 클라우드 SaaS 부문에서 수상했다. 150여 개 공공기관 도입, 나라장터 협업 분야 누적 108건·70억7000만원 계약, 두레이AI 확산이 주요 성과로 제시됐다.

  • 1

    NHN두레이는 공공기관 150여 곳에 Dooray!를 공급하며 협업툴 기업 중 최다 수준 도입 성과를 냄

  • 2

    나라장터 협업 분야에서 카탈로그·수의계약 누적 108건, 계약금액 70억7000만원을 기록함

  • 3

    2020년 CSAP SaaS 보안인증 이후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대상으로 시장을 넓힘

  • 4

    두레이AI는 20개 이상 공공기관에 공급됐고, 두레이AI 에이전트는 하반기 공공 출시 예정

  • NHN두레이가 공공부문 SW 어워드에서 클라우드 SaaS 부문 상을 받음

    • 제6회 공공부문 소프트웨어 어워드에서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장상을 수상함
    • 이 행사는 공공 정보화 분야에서 디지털전환과 인공지능전환에 기여한 소프트웨어 사례를 뽑는 자리임
    • 시상식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림
  • 수상 배경은 공공기관 대상 협업 SaaS 공급 성과임

    • NHN두레이의 올인원 AI 협업도구 Dooray!는 현재 150여 개 공공기관에 도입됨
    • 협업툴 기업 가운데 최다 수준이라는 설명이 붙음
    • 협업, 메일, 프로젝트 관리, 메신저 기능을 통합 제공하면서 공공기관 업무 디지털화를 지원해왔음
  • 나라장터 실적이 꽤 구체적임

    •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협업 분야에서 카탈로그·수의계약 누적 108건을 기록함
    • 계약금액은 70억7000만원
    • 이는 협업 분야 전체 공급 건수와 금액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고 함

중요

> 공공 SaaS 시장에서는 “기능이 많다”만으로 부족함. 보안인증, 장애 대응, 데이터 관리, 행정망 연계 가능성이 실제 구매 판단에 크게 들어감.

  • 두레이가 공공 시장에 들어간 기반은 CSAP SaaS 보안인증임

    • NHN두레이는 2020년 CSAP SaaS 보안인증을 획득한 뒤 공공 시장에 본격 진출함
    •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급 범위를 넓혀왔음
    •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에도 선택받은 이유로 안정성, 보안 요건 충족, 공공 업무 환경에 맞춘 기능 구성이 언급됨
  • 다음 확장 포인트는 AI 업무 자동화임

    • 2024년 출시한 두레이AI는 현재 20개 이상 공공기관에 공급됨
    • 반복 업무 축소와 문서·협업 효율 개선을 중심으로 공공기관의 AX 수요에 대응 중임
    • 지난 4월 민간 시장에 먼저 나온 두레이AI 에이전트는 하반기 공공 부문에 단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임

기술 맥락

  • 두레이의 선택은 협업툴을 단순 메신저로 파는 게 아니라 공공기관용 SaaS 업무 플랫폼으로 묶는 거예요. 공공기관은 메일, 프로젝트, 메신저가 따로 놀면 보안과 기록 관리가 복잡해지기 때문에 통합형 도구를 선호할 이유가 있어요.

  • CSAP SaaS 인증이 중요한 이유는 공공기관이 클라우드를 마음대로 고를 수 없기 때문이에요. 서비스가 편해 보여도 보안인증, 장애 대응, 데이터 관리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면 실제 계약까지 가기 어렵거든요.

  • 나라장터 협업 분야에서 108건, 70억7000만원이라는 수치가 의미 있는 건 조달 채널에서 반복 구매가 일어났다는 뜻이에요. 공공 SaaS는 한 번의 대형 영업보다 여러 기관에서 안정적으로 선택받는 흐름이 더 중요해요.

  • 두레이AI 에이전트의 공공 출시도 같은 맥락이에요. 공공기관의 반복 행정 업무를 줄이려면 AI가 따로 떠 있는 챗봇이 아니라 기존 협업 흐름 안에 들어가야 하거든요.

공공 SaaS는 기능 많은 협업툴 싸움이 아니라 보안인증, 업무 연속성, 행정망 적합성까지 같이 보는 시장이다. 두레이 사례는 국내 공공기관이 클라우드 협업도구와 AI 업무 자동화를 어디까지 받아들이고 있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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