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워쳐' 사건 — 130만 달러짜리 집을 사고 한 번도 못 살아본 가족
2014년 뉴저지 Westfield에서 집을 구매한 부부가 'The Watcher'라는 익명의 스토커로부터 소름끼치는 편지를 받고 한 번도 입주하지 못한 채 34만 달러 손해를 보고 매각한 사건. 범인은 아직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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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달러에 구매한 집에 이사 전 익명의 위협 편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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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에 자녀 정보, 집 구조, 이전 소유자 정보까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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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설탐정, 전직 FBI도 범인 못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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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5.9만 달러에 매각, 새 소유자에게는 연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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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Netflix 시리즈로 제작
10년이 넘도록 미해결인 이 사건은 프라이버시와 공포의 교차점을 보여줌. 새 소유자에게는 연락이 없다는 점이 더 기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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