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I안전연구소, 국내외 AI 모델 42종 안전성 평가했다
AI안전연구소가 국내외 AI 모델 42종을 대상으로 안전성 평가를 수행했고, 화학·생물·방사선·핵(CBRN) 특화 평가도 포함됐다고 밝혔어. 과기정통부는 일부에서 제기된 “CBRN 평가 실적이 없다”는 지적에 대해, 이미 평가 실적과 자료를 공개했다는 취지로 설명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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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안전연구소는 2025년 29종, 2026년 13종 등 총 42종 AI 모델을 평가했다고 밝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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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대상에는 클로드, 챗GPT, 제미나이, 그록, 딥시크, 카나나, 가우스, 엑사원 등이 포함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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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N 평가는 AI가 화학무기 합성, 병원균 설계, 핵 장치 조립 같은 위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지 보는 안전성 평가야
한국도 이제 AI 모델 성능만 보는 단계에서 벗어나, 위험 능력과 오용 가능성을 제도권에서 측정하는 쪽으로 가고 있어. 특히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선정에 안전성 평가가 반영됐다는 대목은 앞으로 국내 AI 조달·투자·인증에서 꽤 중요한 신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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