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에이전트만으로 만든 네이티브 맥용 마크다운 뷰어
한 개발자가 네이티브 macOS 마크다운 뷰어를 공개했는데, 흥미로운 포인트는 앱 자체보다 구현 방식이다. Rust, Tauri 2, pulldown-cmark, ammonia, KaTeX, Mermaid.js를 조합했고, 초기 구현부터 후속 리팩터링까지 AI 코딩 에이전트가 전부 맡았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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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Flavored Markdown, Obsidian 스타일 위키링크, 콜아웃, 수식, Mermaid 다이어그램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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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은 ammonia로 정리해 기본적으로 XSS에 안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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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구현은 로컬 llama.cpp 기반 Qwen3.6 모델이, 후속 수정은 Claude Code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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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사람 손으로 코드를 직접 치지 않고 제품 수준 앱을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이건 단순한 Show HN 앱 소개라기보다, AI 코딩 에이전트가 이제 데모를 넘어 배포 가능한 데스크톱 앱까지 밀어붙일 수 있다는 사례에 가깝다. 다만 README 자체가 제품 설명과 제작 일화를 섞고 있어서, 실제 품질 판단은 코드와 이슈를 같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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