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결제와 클라우드가 실적을 끌어올린 분기
NHN은 2025년 4분기에 매출 6857억 원, 영업이익 551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결제 사업은 월 거래액 5조 원을 넘겼고, 기술 부문은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 GPU 서비스와 공공 클라우드 전환, 재해 복구 사업이 성장 요인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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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6857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 전분기 대비 9.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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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5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0.5%, 전분기 대비 99.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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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부문 매출은 3456억 원이고 NHN KCP 월 거래액은 처음으로 5조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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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부문 매출은 1391억 원으로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 GPU 서비스와 공공 클라우드 전환 사업이 성장 요인으로 언급됐다.
기사 자체는 투자·실적 메모에 가깝지만, 국내 클라우드와 AI 인프라 수요가 실제 매출 항목으로 잡히고 있다는 점은 볼 만하다. 특히 공공 클라우드 전환과 GPU 서비스가 숫자로 연결되는 흐름은 국내 인프라 시장을 보는 개발자에게 참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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