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오피스 패키지 종료, 한컴은 소버린 에이전트 운영체제로 간다
한컴이 36년 만에 정체성을 바꾸며 문서 작성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소버린 인공지능 에이전트 운영체제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어. 한컴오피스 패키지는 2024 버전을 끝으로 사라지고, 앞으로는 인공지능 기능이 계속 업데이트되는 플랫폼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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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오피스 패키지는 2024 버전을 마지막으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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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별도 매출 1753억 원 중 인공지능 매출 증가분이 전체 증가분의 54.6%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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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인공지능 매출 비중이 전년 동기 0.04%에서 11.21%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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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 에이전트 운영체제 베타는 6월, 정식 출시는 2027년 상반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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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데이터로더 2.0이 주요 벤치마크 4개 부문 전체 1위를 기록
국내 오피스 소프트웨어의 상징이던 한컴이 패키지를 접고 에이전트 운영체제를 말하기 시작한 건 꽤 큰 전환이야. 특히 공공, 금융, 의료처럼 데이터를 밖으로 못 빼는 조직을 겨냥한 온프레미스 전략은 한국 시장에서 현실적인 승부처가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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