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바 힌지 - SF에서 말하는 '역사의 분기점' 개념
SF 비평 용어인 존바 힌지는 시간여행 이야기에서 사소한 선택이 역사 전체를 바꾸는 결정적 분기점을 뜻하며, 1938년 잭 윌리엄슨 소설에서 유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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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윌리엄슨의 1938년 소설에서 자석과 조약돌 중 하나를 고르는 장면이 유토피아와 독재국가로 갈리는 분기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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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사건이 역사를 바꾸는 나비효과 류의 개념으로, 다양한 대체역사 소설에서 활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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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도 인류의 중대한 결정을 비유할 때 사용되는 표현임
기술 발전의 방향을 결정하는 규제, 표준, 정책 선택도 일종의 존바 힌지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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