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의 Project Glasswing, AI로 고위험 취약점 1만 개 넘게 찾았다
Anthropic이 Project Glasswing 첫 달 성과를 공개했어. Claude Mythos Preview와 약 50개 파트너가 핵심 소프트웨어에서 고위험·치명 취약점 1만 개 이상을 찾았고, 이제 병목은 취약점 발견이 아니라 검증·공개·패치 쪽으로 옮겨갔다는 게 핵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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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Mythos Preview가 파트너 소프트웨어에서 고위험·치명 취약점 1만 개 이상을 찾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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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1,000개 이상을 스캔해 고위험·치명 추정 취약점 6,202개를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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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표본 1,752개 중 90.6%가 실제 취약점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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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SSL에서는 인증서 위조로 이어질 수 있는 CVE-2026-5194를 찾아 패치까지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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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은 Mythos급 모델을 아직 공개하지 않고, 방어자용 도구와 검증 프로그램부터 확대 중임
이건 ‘AI가 보안 취약점을 잘 찾는다’ 수준의 뉴스가 아니라, 보안 운영 모델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야. 발견 비용이 급락하면 패치 속도, 공개 절차, 유지보수자 체력 같은 진짜 병목이 한꺼번에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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