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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 V4 Pro API 75% 할인 가격을 정가로 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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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이 V4 Pro API의 75% 할인 프로모션 가격을 그대로 정식 가격으로 바꾸겠다고 공지했어. 2026년 5월 31일 15:59 UTC 프로모션 종료 뒤에도 기존 대비 4분의 1 가격이 적용되고, 입력 캐시 히트 가격도 출시가의 10분의 1로 낮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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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epseek-v4-pro API 가격이 프로모션 종료 후에도 기존가의 4분의 1로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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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캐시 히트 가격은 2026년 4월 26일 12:15 UTC부터 출시가의 10분의 1로 인하됨

  • 3

    deepseek-chat과 deepseek-reasoner 모델명은 향후 폐기될 예정이며 deepseek-v4-flash의 비사고·사고 모드에 대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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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금은 입력·출력 토큰 수에 단가를 곱하는 방식이며, 지급 잔액이 있으면 먼저 차감됨

  • DeepSeek이 V4 Pro API의 75% 할인 가격을 정식 가격으로 고정한다고 공지함.

    • deepseek-v4-pro는 2026년 5월 31일 15:59 UTC에 할인 프로모션이 끝난 뒤에도 기존가의 4분의 1 가격으로 운영됨.
    • 말 그대로 “할인 끝나면 원복”이 아니라 “할인가를 새 정가로 삼겠다”는 쪽.
  • 입력 캐시 히트 가격도 크게 내려감.

    • 모든 모델의 input cache hit 가격이 출시가의 10분의 1로 인하됨.
    • 적용 시점은 2026년 4월 26일 12:15 UTC.
    • 긴 시스템 프롬프트, 반복되는 문서 컨텍스트, RAG 파이프라인처럼 캐시가 잘 먹는 구조에서는 체감 비용이 꽤 달라질 수 있음.
  • 모델명 정리도 예고됨.

    • deepseek-chat과 deepseek-reasoner라는 이름은 앞으로 폐기될 예정.
    • 호환성을 위해 각각 deepseek-v4-flash의 비사고 모드와 사고 모드에 대응됨.
    • 기존 연동이 있는 팀은 당장 깨지는 건 아니지만, 새 모델명 기준으로 마이그레이션 계획은 잡아두는 게 좋음.
  • 과금 방식은 토큰 수 곱하기 단가 구조임.

    • 입력과 출력 토큰을 합산해 비용을 계산함.
    • 충전 잔액과 지급 잔액이 같이 있으면 지급 잔액을 먼저 차감함.
    • DeepSeek은 가격이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사용량 기준으로 충전하고 가격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라고 안내함.

💡

> DeepSeek API를 쓰는 서비스라면 모델명 변경과 캐시 히트율을 같이 점검하는 게 좋음. 단가 인하보다 더 중요한 건 실제 워크로드가 그 낮은 단가 구간을 얼마나 자주 타느냐임.

LLM API 가격 경쟁이 계속 내려가는 쪽으로 굳어지는 분위기야. 특히 캐시 히트 단가와 추론 모델 가격은 RAG, 에이전트, 코드 분석처럼 토큰을 많이 먹는 워크로드의 실제 운영비에 바로 꽂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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