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 유니콘 지푸·미니맥스, 항셍테크지수 편입
홍콩 항셍테크지수에 중국 AI 유니콘 지푸 AI와 미니맥스가 새로 들어간다. 홍콩 증시가 글로벌 AI 랠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있었고, 이번 재조정은 기술주 지수의 체질을 AI 쪽으로 보강하려는 움직임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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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 AI와 미니맥스가 다음 달 항셍테크지수에 편입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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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셍지수는 J&T 글로벌 익스프레스, 중국알루미늄공사, 베이진을 추가해 구성 종목이 90개에서 93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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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셍지수는 2025년에 28% 올랐지만 올해는 에너지 공급망 충격과 중국 빅테크 실적 우려로 보합권에 머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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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편입은 패시브 자금 유입을 만들 수 있어 신규 편입 기업에는 투자 촉매가 될 수 있음
개발자 입장에선 직접적인 기술 발표는 아니지만, 중국 AI 스타트업이 금융 지수의 ‘대표 기술주’로 편입되는 흐름은 꽤 의미 있어. AI 기업 가치가 제품 데모나 모델 성능을 넘어 자본시장 인프라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신호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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