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허브, 병원마다 따로 붙이던 의료 AI를 플랫폼으로 묶는다
의료 AI 기업 마이허브가 여러 AI 솔루션을 병원 시스템에 통합 연동하는 플랫폼 ‘마이링크’를 앞세워 국내외 확장에 나서고 있어. 현재 20개 이상 AI 솔루션을 연동했고, 전국 1,500개 이상 의료기관에서 가동 중이며, FDA 510(k) 승인과 동남아 법인 설립으로 해외 진출도 본격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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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링크는 PACS·EMR과 연동되는 의료 AI 통합 플랫폼으로, 20개 이상 AI 솔루션을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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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PC 기반 온프레미스 서버와 클라우드 AI 서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축 방식을 쓴다는 점이 특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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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허브는 말레이시아 MDA, 인도네시아 BPOM, 미국 FDA 510(k) 승인을 확보하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 중이야.
의료 AI 시장의 병목은 모델 하나의 성능보다 병원 시스템에 얼마나 덜 아프게 붙느냐일 때가 많아. 마이허브 사례는 의료 AI가 ‘단품 소프트웨어’에서 ‘연동 플랫폼’ 경쟁으로 넘어가는 흐름을 잘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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