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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성공회대, 실무형 AI 네이티브 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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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와 성공회대가 AI·클라우드·빅데이터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공동 연구,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현장 실습·인턴십, 지역사회 디지털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 1

    메가존클라우드와 성공회대가 미래 디지털 혁신 인재양성 MOU 체결

  • 2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야 공동 연구와 교육과정 개발 추진

  • 3

    학생 대상 현장 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예정

  • 4

    메가존클라우드는 교육 콘텐츠 개발과 기술 자문을 지원

  • 5

    성공회대는 교육·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산업 수요 반영 교육과정을 개발

  • 메가존클라우드와 성공회대가 AI·클라우드 실무형 인재를 키우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음

    • 협약식은 경기도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에서 열림
    • 김경문 성공회대 총장,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의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함
  • 협력 범위는 꽤 넓음. 단순 특강 몇 번 하는 수준보다는 교육과 현장을 연결하는 쪽에 가까움

    •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야 공동 연구를 추진함
    •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을 함께 개발함
    • 현장 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
    • 지역사회와 연계한 디지털 프로젝트도 추진한다고 밝힘
  • 메가존클라우드는 기업 현장 쪽 경험을 교육에 넣는 역할을 맡음

    • AI·클라우드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원함
    • 기술 자문도 제공함
    • 학생들이 실제 기업 환경에서 쓰이는 AI·클라우드 기술과 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경험할 수 있게 현장 실습과 인턴십에 참여함
  • 성공회대는 대학 교육과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커리큘럼을 만드는 쪽임

    •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디지털 혁신 분야 교육과정을 개발함
    • 공동 연구 과제를 발굴함
    •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연결되는 디지털 프로젝트도 추진할 방침
  • 배경은 명확함.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전환이 퍼지면서 기업들이 “이론 아는 사람”보다 “현장에서 AI를 붙여본 사람”을 원하기 시작한 것

    • 기업들은 AI 에이전트와 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을 본격화하는 중임
    • 그래서 대학과 기업이 같이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현장 경험을 붙이는 산학협력 모델이 늘고 있음
    •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 AI, 보안 솔루션과 200여 개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 파트너 생태계를 기반으로 AX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 이주완 의장은 AI가 산업 전반의 업무 방식과 서비스 구조를 빠르게 바꾸고 있어 실무형 인재가 중요하다고 말함

    •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역량을 실질적으로 키울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는 입장
    • 김경문 총장도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 과정과 현장 중심 학습으로 학생 실무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새 기술 발표는 아니지만, 국내 AI 전환 수요가 커지면서 기업이 대학 교육과정을 직접 건드리는 흐름을 보여준다. 개발자 채용 시장에서도 “AI를 써봤다”가 아니라 “현장 프로젝트로 굴려봤다”가 점점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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