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콘텐츠 업계가 ‘프롬프트’ 다음 단계로 콘텐츠 엔지니어링을 말한다
국내 AI 스토리텔링 랩 프롬이 6월 11일 서울 대학로에서 ‘콘텐츠 엔지니어링’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연다. 방송, 과학 커뮤니케이션, 드라마, 시네마틱 광고, VFX 제작 워크플로우 등 콘텐츠 현장의 AI 활용 사례가 다뤄진다. 핵심은 AI를 단순 제작 도구로 쓰는 단계를 넘어, 인간이 이야기와 의미를 어떻게 설계할지로 논점이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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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는 6월 11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6시간 동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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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SOAK, 드라마 연출, VFX, 광고, AI 스토리텔링 분야 발표자 6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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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크론은 200여 개 AI 모델을 통합 운용하는 노드 기반 워크플로우를 공유한다
개발자에게도 이 흐름은 꽤 익숙하다. ‘프롬프트 잘 쓰기’가 아니라 요구사항, 도구 체인, 워크플로우, 품질 기준을 설계하는 쪽으로 AI 활용 역량이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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