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AI, 의료기기 밖으로 나와 공공 AX 시장을 파고드는 중
셀바스AI가 한국고용정보원의 온톨로지센터 운영 지원 사업을 다시 맡으면서 고용 데이터 기반 AI 전환 사업을 이어간다. 의료기기 자회사 중심의 매출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음성인식·음성합성·OCR·필기인식 같은 HCI 기술을 고용·교육·재난·행정 영역으로 넓히려는 전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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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가 한국고용정보원 온톨로지센터 사업을 2년 더 수행하며 사업비는 27억2100만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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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온톨로지는 21억5000만건 직무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무·역량·훈련·자격 정보를 연결하는 공공 고용 데이터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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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고용24 기업정보, 법령 정보, 행정·정책 자료까지 포함하는 고용 온톨로지 확장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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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의 핵심 기술은 의료 AI 모델이 아니라 음성인식, 음성합성, OCR, 필기인식 같은 HCI 기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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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업 레퍼런스를 민간·공공 반복 구매로 전환할 수 있느냐가 AX 확장의 관건
겉으로는 의료 AI 회사처럼 보이지만, 실제 무기는 사람의 말·글·문서를 업무 데이터로 바꾸는 범용 HCI 기술에 가깝다. 공공사업은 당장 큰돈보다 산업별 데이터와 레퍼런스를 쌓는 실증 무대라는 점이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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