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스케이하이닉스, 앤트로픽 투자 라운드 참여…인공지능 인프라 협력 확대
삼성전자와 에스케이하이닉스가 앤트로픽 투자 라운드에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참여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공급을 넘어 파운드리 협력 가능성이 거론되고, 에스케이하이닉스는 앤트로픽 데이터센터 확장에 필요한 고대역폭 메모리 공급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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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시리즈 에이치 투자 라운드에서 650억 달러를 유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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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에스케이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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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메모리 공급뿐 아니라 파운드리 협력 가능성도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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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하이닉스는 앤트로픽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장에 필요한 고대역폭 메모리 공급 확대가 예상됨
생성형 인공지능 경쟁이 모델 회사만의 싸움이 아니라 메모리, 파운드리, 데이터센터 공급망 싸움으로 굳어지는 흐름이다. 한국 반도체 기업 입장에서는 앤트로픽 같은 대형 모델 회사와의 관계가 단순 납품을 넘어 인프라 파트너십으로 확장되는 신호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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