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도어 64에서 돌려본 전문가 시스템 XPER
1985년 코모도어 64용 전문가 시스템 XPER를 직접 사용해 날씨 예측기를 만들어본 레트로 컴퓨팅 체험기. 80년대 AI 붐, 일본 5세대 컴퓨터 프로젝트, 최초의 AI 실직 사례 등 역사적 맥락과 함께 전문가 시스템의 한계와 교훈을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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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R는 객체/특성/속성의 2D 프레임 구조로, 퍼지 값이나 추론 기능 없이 250개 객체와 50개 특성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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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예측기 실험 결과 비 오는 날과 안 오는 날의 유일한 차이점은 비가 왔다는 사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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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 수프의 알도 치미노가 43년 경험을 플로피에 옮긴 최초의 AI 실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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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병렬 컴퓨팅 실패가 오늘날 GPU 병렬 처리로 부활
1980년대 AI 과대광고와 현실의 괴리가 오늘날 LLM 붐과 놀랍도록 유사하며, 데이터 선정과 준비가 시스템 자체보다 중요하다는 교훈은 시대를 초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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