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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대상 ‘디지털새싹’, 2026년에 AI 특화과정까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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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초중고 학생 대상 AI·디지털 교육 사업인 ‘디지털새싹’을 2026년에도 운영한다. 2025년 참여 학생의 디지털 역량이 평균 16.5% 올랐다는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AI 활용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별도 특화과정이 추가된다.

  • 1

    초중고 학생 대상 방과후·비교과 AI·디지털 교육 사업이 계속 운영됨

  • 2

    2025년 기준 참여 학생의 디지털 역량이 평균 16.5% 향상됨

  • 3

    기존 기본과정·특화과정에 더해 AI 특화과정이 신설됨

  • 4

    운영기관이 학교나 기관으로 찾아가 8~12차시 이상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

  • 교육부의 ‘디지털새싹’ 사업이 2026년에도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계속 운영됨

    • 이 사업은 방과후학교나 비교과 교육활동 시간에 AI·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형태임
    • 학교나 기관 단위로 운영기관이 직접 찾아가고, 보통 8~12차시 이상 수업을 진행함
  • 숫자로 보면 성과를 꽤 강조하고 있음

    • 2025년 기준 참여 학생의 디지털 역량이 평균 16.5% 향상됐다고 밝힘
    • 단순 체험형 행사라기보다는, 일정 차시 이상 반복 교육을 통해 역량 변화를 보겠다는 구조임
  • 올해 눈에 띄는 변화는 ‘AI 특화과정’ 신설임

    • 기존에는 기본과정과 특화과정 중심이었는데, 여기에 학생의 AI 활용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맞춤형 과정이 추가됨
    • 말 그대로 AI를 신기한 도구로 만져보는 수준을 넘어서, 문제를 풀 때 어떻게 써먹을지 가르치겠다는 방향임
  • 일부 프로그램은 개인 신청 방식으로도 운영됨

    • 학교 단위 참여가 기본이지만, 학생 개인이 신청해서 듣는 프로그램도 열어둔다는 얘기임
    • 지역이나 학교 여건에 따라 접근성이 갈릴 수 있는 교육 사업에서 이 부분은 꽤 중요함
  • 교육부 메시지는 명확함. AI·디지털 활용 능력을 이제 ‘있으면 좋은 능력’이 아니라 기본 소양으로 보겠다는 것임

    • 이윤홍 교육부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AI·디지털 기술 활용이 보편적 소양이자 필수 능력이 되고 있다고 설명함
    • 개발자 입장에서는 몇 년 뒤 들어올 신입 세대가 이미 학교에서 AI 도구를 다뤄본 상태일 가능성이 커진다는 신호로 봐도 됨

당장 실무 개발자 뉴스라기보다는, 한국의 다음 세대 개발자 풀이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는지 보여주는 정책 뉴스에 가까움. AI 교육이 ‘선택 활동’에서 ‘보편 소양’으로 넘어가는 흐름은 꽤 분명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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