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인공지능 정책 1년, 이제는 인프라보다 응용과 규제 정비가 숙제
전문가들은 이재명 정부 1년 인공지능 정책이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국가 인공지능 컴퓨팅센터, 엔비디아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26만장 우선권 확보 등으로 기반을 깔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앞으로는 응용 서비스,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전환, 데이터센터 규제와 기본법 정비까지 실제 산업 성과로 이어지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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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년 성과로 독자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국가 인공지능 컴퓨팅센터,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26만장 우선권 확보가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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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제조, 반도체, 조선 등 한국 강점 산업에 맞춘 인공지능 풀스택 전략을 주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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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트랜스포머 시대를 대비한 범용 인공지능과 초지능 투자 필요성도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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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데이터센터법과 인공지능 기본법의 규제 예외 및 예측 가능성 개선 요구가 나옴
초반 1년이 인프라 확보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그 그래픽처리장치로 뭘 만들고 어느 산업에서 돈을 벌지가 본게임이다. 한국 개발자 입장에서는 정부 인프라, 데이터센터 규제, 산업 인공지능 전환이 채용과 프로젝트 방향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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