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소년 대상, 데이터와 생성형 AI로 기후 앱 만드는 교육 열린다
제주대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와 제주지방기상청이 제주 지역 청소년 대상 AI·데이터 교육 프로그램을 연다. 참가자들은 제주 기상 데이터를 수집·시각화하고, 마르코프 체인과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후 위기 해결 앱 프로토타입까지 만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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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7월 20~24일과 7월 27~31일 두 차례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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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는 공공데이터 포털의 제주 기상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각화 그래프를 만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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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프 체인과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후 위기 해결 앱 프로토타입을 제작함
지역 청소년 교육 기사라 개발자 실무 뉴스로서의 밀도는 높지 않다. 그래도 공공데이터, 예측 모델, 생성형 AI 앱 제작을 묶은 교육 흐름은 요즘 AI 교육이 ‘챗봇 써보기’에서 ‘작동하는 프로토타입 만들기’로 넘어가는 분위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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