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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소년 대상, 데이터와 생성형 AI로 기후 앱 만드는 교육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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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와 제주지방기상청이 제주 지역 청소년 대상 AI·데이터 교육 프로그램을 연다. 참가자들은 제주 기상 데이터를 수집·시각화하고, 마르코프 체인과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후 위기 해결 앱 프로토타입까지 만들어본다.

  • 1

    교육은 7월 20~24일과 7월 27~31일 두 차례 진행됨

  • 2

    참가자는 공공데이터 포털의 제주 기상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각화 그래프를 만들어봄

  • 3

    마르코프 체인과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후 위기 해결 앱 프로토타입을 제작함

  • 제주에서 청소년 대상 AI·데이터 교육 프로그램이 열림

    •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와 제주지방기상청이 공동 주최함
    • 프로그램 이름은 ‘제주 기후 SOS: 데이터와 AI로 그리는 제주 바다의 미래’임
    • 대상은 제주 지역 중학생 및 같은 나이의 청소년이고, 회당 선착순 20명만 받음
  • 교육 주제는 제주 바다의 기후 위기를 데이터와 AI로 분석하고 해결책을 만들어보는 것임

    • 7월 2024일, 7월 2731일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됨
    • 참가 신청은 8일부터 7월 12일까지 포스터 QR코드의 구글폼으로 받음
  • 1~2일 차에는 공공데이터를 직접 만져보는 활동이 들어감

    •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제주 기상 데이터를 수집함
    • 수집한 데이터를 시각화 그래프로 만들어봄
    • 온실효과 원리 실험과 연결해 해수온 상승과의 상관관계도 분석함
  • 3일 차에는 현장 학습으로 기후 관측 맥락을 붙임

    • 제주기상과학홍보관과 고산기후변화감시소를 방문함
    • 첨단 기후 감시 장비를 관찰하고 전문가 인터뷰도 진행함
  • 4~5일 차에는 예측 모델과 생성형 AI로 결과물을 만드는 쪽으로 넘어감

    • 수학적 예측 모델인 마르코프 체인으로 미래 제주 생태계 변화 확률을 계산함
    •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후 위기 해결 앱을 제작하고 성과를 공유함
    • 연구소 측은 자연어 명령만으로 웹이나 앱 프로토타입을 구현하는 바이브 코딩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함
  • 우수 결과물은 이후 기상청 기상·기후 콘텐츠 공모전 등과 연계되도록 지원할 예정임

    • 단발성 체험으로 끝내지 않고, 만든 결과물을 외부 발표나 공모전까지 이어가려는 구조임
    • 개발자 뉴스로는 가벼운 편이지만, AI 교육이 데이터 수집·분석·프로토타입 제작까지 묶이는 흐름은 볼 만함

지역 청소년 교육 기사라 개발자 실무 뉴스로서의 밀도는 높지 않다. 그래도 공공데이터, 예측 모델, 생성형 AI 앱 제작을 묶은 교육 흐름은 요즘 AI 교육이 ‘챗봇 써보기’에서 ‘작동하는 프로토타입 만들기’로 넘어가는 분위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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