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레벨 4 로보택시용 320억 파라미터 오픈 추론 모델 알파마요 2 슈퍼 공개
엔비디아가 레벨 4 로보택시 개발을 겨냥한 320억 파라미터 규모의 추론 기반 VLA 모델 알파마요 2 슈퍼를 공개했어. 단순 주행 경로 예측을 넘어 360도 인식, 메타 액션, 인과 관계 추적, 자동 레이블링, 폐쇄 루프 강화학습까지 자율주행 개발 파이프라인 전체를 묶으려는 전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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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마요 2 슈퍼는 100억 파라미터급 기존 모델에서 320억 파라미터로 확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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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상황 인식, 메타 액션, 인과 관계 추적, 궤적 예측, 추론 자동 레이블링을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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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레이블링 주기를 수개월에서 수일로 줄일 수 있다고 엔비디아가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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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깃허브에 추론 코드, 허깅 페이스에 모델 가중치가 공개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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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aGym, OmniDreams, Omniverse NuRec으로 실제 데이터부터 시뮬레이션, 폐쇄 루프 훈련까지 연결함
엔비디아가 말하는 자율주행은 이제 ‘차가 잘 달린다’가 아니라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설명 가능한 피지컬 AI 스택’에 가까워지고 있어. 모델, 데이터셋, 시뮬레이터, 강화학습 환경, 차량용 배포 플랫폼을 한꺼번에 쥐려는 전략이라 로보택시 생태계에는 꽤 큰 신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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