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와 메가존클라우드, 양자컴퓨팅·양자 머신러닝 단기 특강 연다
동아대 G-LAMP 연구소가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자컴퓨팅 단기 특강을 연다. 큐비트와 게이트 기초부터 AWS 브래킷 실습, 그로버·쇼어 알고리즘, 양자 머신러닝까지 이틀 안에 다루는 집중 과정이다.
- 1
특강은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동아대 승학캠퍼스에서 열린다.
- 2
수강 인원은 약 30명으로 제한되며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 산업 종사자가 참여할 수 있다.
- 3
첫째 날은 양자컴퓨팅 기초, AWS 브래킷, 물리·선형대수, 하드웨어 이해를 다룬다.
- 4
둘째 날은 그로버·쇼어 알고리즘, VQA, QML, SQD 같은 AI 융합 심화 주제를 다룬다.
지역 대학 특강 기사라 범용성은 제한적이지만, 커리큘럼이 꽤 실전형임. 양자컴퓨팅을 ‘미래 기술’ 구호로만 다루지 않고 AWS 브래킷과 알고리즘 실습까지 묶은 점은 관심 있는 개발자에게 참고할 만함.
관련 기사
기업 AI 에이전트가 너무 많아질 때, 답은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라는 주장
엠클라우드브리지는 기업 내 AI 도구가 부서별로 따로 도입되며 생기는 ‘AI 사일로’를 문제로 짚고, 이를 묶는 중간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제안한다. Ai 365는 MS 365·애저·패브릭 위에서 지식·데이터·업무·보안 에이전트를 통합 운영하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이다.
요기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로 사내 AI 해커톤 열고 실제 서비스 적용 추진
메가존소프트와 구글클라우드가 요기요의 첫 사내 AI 해커톤을 기술 지원했다. 43개 팀이 57개 아이디어를 냈고, 대상은 메뉴 개선과 이미지 최적화를 제안한 ‘AI 메뉴 비서’가 받았다.
구글, 노트북에서 돌리는 멀티모달 오픈 모델 ‘젬마 4 12B’ 공개
구글이 개인 노트북과 온디바이스 환경에서 멀티모달 AI 에이전트를 돌릴 수 있는 오픈 모델 ‘젬마 4 12B’를 공개했다. 별도 이미지·오디오 인코더를 덜어낸 구조, 16GB급 메모리 환경 지원, 아파치 2.0 라이선스 배포가 핵심이다.
엔비디아와 델 무대에 오른 네이버클라우드, 무기는 풀스택 AI
네이버클라우드가 엔비디아와 델 행사에서 동시에 주요 AI 파트너로 언급됐어. 자체 대규모 언어 모델, 클라우드 인프라, 데이터센터, 서비스 운영까지 가진 풀스택 구조를 앞세워 추론 수요와 소버린 AI 시장을 노리고 있어.
KT클라우드, 리벨리온 NPU 얹은 공공 전용 AI 서버 출시
KT클라우드가 리벨리온의 데이터센터용 NPU ‘아톰 플러스’를 탑재한 공공 전용 NPU 서버를 출시했어. 국내 NPUaaS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인증을 받았고, 공공기관 AI 사업에서 보안 규제와 국산 AI 반도체 활용 요건을 동시에 노리는 상품이야.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