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DRAM 1위 CXMT,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에 도전하며 $42억 규모 IPO 추진
중국 최대 DRAM 제조사 CXMT가 상하이 STAR마켓에 CNY 295억 위안(약 $42억) 규모의 IPO를 신청함. 글로벌 DRAM 시장점유율 약 4%로 4위이며, 조달 자금을 공정 업그레이드와 차세대 R&D에 투입해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지배하는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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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가 STAR마켓 상장을 위해 CNY 295억 위안(약 $42억) 조달 목표의 투자설명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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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DRAM 시장점유율: 삼성 40.35%, SK하이닉스 33.19%, 마이크론 20.73%, CXMT 약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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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5 상반기 누적 매출 CNY 570억, 누적 순손실 CNY 409억이나 2025년 첫 흑자 전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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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에 매출의 33% 이상인 CNY 189억 투자, 특허 5,589건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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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핵심기술 사전심사 제도 도입 이후 첫 STAR마켓 상장 신청 사례
CXMT의 대규모 IPO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자립 전략이 자본시장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줌. 범용 DRAM 영역에서 가격 경쟁 심화가 예상되며, 삼성-SK하이닉스는 HBM 등 고부가가치 제품에서의 기술 격차 유지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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