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40년사를 다큐로 정리했다: 벨 연구소에서 게임, 금융, CERN까지
C++의 탄생부터 표준화, STL, C++11 이후의 부활, 그리고 현재의 과제까지 다룬 다큐멘터리가 유튜브에 공개됐다. 허브 서터는 이 다큐를 두고 40년짜리 성공 스토리를 잘 압축한 작품이라고 소개하면서, 2025년 3분기 기준 C++가 상위 4개 언어 중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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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다큐멘터리가 공개됐고 비야네 스트롭스트룹을 포함한 핵심 인물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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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는 벨 연구소의 C with Classes부터 C++98, STL, C++11, 현재의 복잡성 논쟁까지 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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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는 최근 3.5년 동안 사용자 수가 90% 늘었다는 수치로 여전히 강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C++는 오래된 언어라기보다, 성능이 다시 중요해질 때마다 계속 호출되는 인프라 언어에 가깝다. 러스트나 고, 자바스크립트 얘기가 많아도 게임, 금융, 과학 컴퓨팅, 컴파일러 쪽에서는 왜 아직 C++가 살아 있는지 이해하기 좋은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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