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초등학생부터 창업까지 잇는 지역 AI 인재 파이프라인 만든다
DGIST가 대구·경북 지역에서 AI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대학 교육, 창업, 기업 공동연구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육성 체계를 구축한다. 2027년 AI대학을 신설해 매년 200명을 선발하고, 기업 상주형 AX 공동연구랩과 2531억원 규모 지역 과학기술혁신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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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대상으로 AI/SW SCHOOL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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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부터 AI대학 신설, 매년 학부 100명·석사 50명·박사 5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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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반도체·첨단바이오 중심 기업별 AX 공동연구랩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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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2030년까지 2531억원 규모 과학기술혁신지원사업 운영
지역 AI 생태계 얘기는 보통 구호로 끝나기 쉬운데, DGIST는 조기교육·학위과정·창업·기업 공동연구를 한 줄로 묶으려는 게 포인트다. 실제 성패는 학생 모집보다 산업 데이터와 지역 기업 과제를 교육·연구에 얼마나 잘 붙이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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