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피드

LibreOffice 26.2, 드디어 Markdown 네이티브 지원 — Word↔MD 변환이 클릭 몇 번이면 끝

open-source 약 2분
vote
0
댓글
북마크

LibreOffice 26.2에서 CommonMark 기반 Markdown 네이티브 가져오기/내보내기가 추가됨. 기존에 Pandoc CLI로 해야 했던 Word↔Markdown 변환을 GUI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된 것이 핵심.

  • 1

    LibreOffice 26.2에서 CommonMark Markdown 네이티브 지원 추가

  • 2

    Word 문서를 Markdown으로, Markdown을 Word로 클릭 몇 번에 변환 가능

  • 3

    기존에는 Pandoc 같은 CLI 도구가 필요했지만 이제 GUI로 해결

  • LibreOffice 26.2에서 Markdown(CommonMark) 네이티브 가져오기/내보내기가 추가됨
  • Word 문서를 Markdown으로, 또는 반대로 변환하는 게 클릭 몇 번이면 끝남
  • 기존에는 Pandoc 같은 CLI 도구를 써야 했는데, 이제 GUI에서 바로 가능해진 것이 핵심
  • Pandoc이 이 분야 최강이긴 하지만 커맨드라인 기반이라 비개발자에게는 진입장벽이 있었음
  • 개발자 입장에서도 README나 기술 문서를 Word로 받아서 Markdown으로 빠르게 전환할 때 유용함
  • Markdown 자체는 2004년에 John Gruber와 Aaron Swartz가 만든 포맷으로 벌써 20년 넘은 기술임
  • 덤으로 LibreOffice는 손상된 Office 파일 복구에도 MS Office보다 잘 동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설치해두면 비상시 유용함

README나 기술 문서를 Word로 주고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변환 도구로 활용도가 높음. 비개발자와 협업할 때 특히 유용할 수 있음.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

open-source

NIPA, 260명 규모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시작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13주간의 프로젝트 활동을 시작했음. 국내 개발자들이 GitHub 기반 글로벌 협업 환경에서 코드, 문서, 버그 수정, 풀 리퀘스트를 직접 경험하게 하는 프로그램임.

open-source

그누보드7, 디딤과 손잡고 멀티클라우드 도입 문턱 낮춘다

에스아이알소프트가 클라우드 전문기업 디딤과 협력해 그누보드7 기반 웹서비스 구축·운영 환경을 넓히기로 했다. 커뮤니티, 쇼핑몰, 예약, 구독형 서비스 같은 실무 프로젝트에서 서버 구성과 운영 부담을 줄이는 게 핵심이다.

open-source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출범, 국내 개발자 260여 명 참여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13주간의 활동을 시작했다. 11개 프로젝트팀의 멘토와 멘티 260여 명이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를 목표로 코드 개발, 문서화, 오류 수정 등을 진행한다.

open-source

NIPA, 국내 개발자 260명 규모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시작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국내 개발자의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 참여를 지원한다. 11개 프로젝트팀, 멘토·멘티 260여 명이 13주 동안 깃허브 기반 협업, 코드 리뷰, 문서화, 오류 수정 등을 실제로 경험한다.

open-source

Ghostty 엔진을 Emacs 안으로 끌고 온 터미널, Ghostel.el

Ghostel.el은 Ghostty의 libghostty-vt를 기반으로 Emacs 안에서 동작하는 터미널 에뮬레이터다. eat 스타일의 여러 입력 모드, 안정적인 복사 모드, line mode, 자동 password prompt 처리, compile-mode 유사 실행 버퍼, Kitty graphics 지원, 높은 throughput을 앞세워 eat/vterm과 차별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