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니엄 “AI가 취약점 쏟아내는 시대, 패치 병목은 결국 사람”
태니엄이 AI로 취약점 탐지와 공격 자동화가 빨라진 ‘포스트 미토스’ 시대에는 기존 사람 중심 패치 프로세스가 버티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공격은 30분 만에 무기화되는데 패치 적용은 평균 60~150일이 걸리는 구조라, 정책 기반 자율형 패치 관리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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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프리뷰로 발견된 취약점이 3만 개를 넘었지만 실제 패치율은 0.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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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자는 AI로 취약점 탐지부터 공격 코드 생성·배포까지 약 30분 안에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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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니엄은 사람이 정책을 정의하고 시스템이 실행·검증하는 자율형 패치 관리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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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침해 사고 평균 처리 비용 39억 원, 개인정보보호법 과징금 상향으로 패치 지연은 재무 리스크가 됐다
보안팀 입장에선 ‘패치를 빨리 하자’ 수준의 얘기가 아니라 운영 모델 자체를 바꾸라는 압박에 가깝다. AI가 공격 쪽 병목을 없애고 있다면, 방어 쪽도 승인 메일 기다리는 프로세스로는 답이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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