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AI 서비스 운영용 클라우드 데이터 엔지니어 과정 5기 모집
베스핀글로벌이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과 함께 AI·클라우드 인재 양성 과정을 다시 연다. 파이썬·리눅스부터 AWS 인프라, 데이터 파이프라인, 머신러닝 운영까지 이어지는 과정이고, 우수 수료자에게는 베스핀글로벌 인턴십 기회도 제공돼.
- 1
‘AI 서비스 운영을 위한 클라우드 데이터 엔지니어 과정’ 5기 모집
- 2
2024년 과정은 수료생 18명 중 16명이 취업해 88% 취업률 기록
- 3
최근 두 기수에서는 수료생 약 35%가 베스핀글로벌 인턴십에 선발
- 4
커리큘럼은 파이썬·리눅스, AWS 인프라 설계·운영, 데이터 파이프라인·머신러닝 운영 순서로 구성
- 5
현직 기술 리더가 설계하고 최종 프로젝트로 실무형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구조
채용 시장에서 ‘AI를 아는 사람’보다 ‘AI 서비스를 굴릴 수 있는 클라우드·데이터 엔지니어’ 수요가 더 선명해지는 흐름이야. 교육 기사지만 취업률 88%, 인턴십 선발 약 35% 같은 숫자가 있어서 주니어·전환 희망자에게는 꽤 현실적인 참고 자료가 돼.
관련 기사
ETRI, 국내외 AI 반도체 클라우드 100개를 단일 API로 묶는 플랫폼 추진
ETRI가 K클라우드 프로젝트와 연계해 GPU·NPU 기반 AI 반도체 클라우드 50~100개를 단일 API로 통합 관리하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개발한다. CSP마다 API와 사용 방식이 달라 생기는 장벽을 줄이고, 국산 AI 반도체와 여러 클라우드를 하나의 자원처럼 쓰게 만드는 게 목표야.
이노그리드, 2030년 국내 클라우드 솔루션 1위 노린다
이노그리드가 2030년까지 국내 클라우드 솔루션 1위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 플러스 2030’을 공개했어. 핵심은 솔루션을 15종으로 늘리고, 고객사를 500개에서 1000개로 확대하며, GPU·NPU·CPU·QPU 같은 연산 자원을 하나의 AI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묶는 전략이야.
이노그리드, xPU 묶는 AI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2030년 국내 1위 노린다
이노그리드가 2030년까지 국내 클라우드 솔루션 1위를 목표로 AI 클라우드 플랫폼 전략을 공개했다. GPU, NPU, CPU, QPU 같은 다양한 연산 자원을 하나의 컨트롤 플레인으로 묶고, NHN클라우드 계열 편입과 합병 법인을 기반으로 내년 매출 1000억 원과 턴어라운드를 노린다는 구상이다.
SaaS 클라우드 비용, 이제 ‘전용 서버 섞기’가 다시 진지해지는 중
SaaS 기업에서 데이터베이스, 검색, 캐시, 백그라운드 워커처럼 계속 켜져 있는 워크로드는 클라우드 과금 구조와 잘 안 맞을 수 있다는 얘기다. 하이벨로시티는 이런 지속 부하 계층을 베어메탈·전용 서버로 옮겨 비용 예측성과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동시에 잡는 SaaS 번들을 내놨다. 핵심은 클라우드를 버리자는 게 아니라, 워크로드 성격별로 인프라를 다시 나누자는 쪽에 가깝다.
나무기술, 기업용 AI·클라우드 운영 웨비나 연다
나무기술이 6월 9일 기업 AI 도입을 주제로 풀스택 AI·클라우드 플랫폼 웨비나를 연다. AI 에이전트, 멀티클라우드 관리, 쿠버네티스 기반 PaaS 운영 모델을 한 번에 다루는 구성이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