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클라우드 기업들, 국방 AI부터 국제 생중계까지 실전 사례 꺼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국방 AI 전략으로 옴니모달 모델과 현장 파견 엔지니어 체계를 공개했고, 메가존클라우드는 AWS 백본망 기반 국제 생중계 사례를 소개했다. 티맥스소프트는 기업용 에이전틱 AI 플랫폼 개발 로드맵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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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는 국방 AI 주권을 위해 옴니모달 AI와 현장 파견 엔지니어 체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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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는 AWS 리전과 백본망으로 6시간 국제 생중계를 안정적으로 송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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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서울까지 편도 1.3초 수준의 방송급 저지연 송출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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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소프트는 기업 비즈니스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하는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
클라우드 회사들이 이제 단순 인프라 얘기보다 ‘어떤 현장에서 증명했는가’를 더 세게 밀고 있다. 국방, 방송, 엔터프라이즈 AI처럼 실패 비용이 큰 영역에서 레퍼런스를 쌓는 흐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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