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비안 개발자들이 조용히 떠날 때 생기는 문제
데비안 프로젝트 리더 Andreas Tille이 자원봉사 개발자가 커뮤니케이션 없이 활동을 중단하면서 생기는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6개월 비활동 후 자동 이메일 발송 등 MIA 프로세스를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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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문제는 기여 중단이 아니라 중단을 알리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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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묵적 보호 역학: 활동 여부를 직접 묻기도, 본인이 먼저 말하기도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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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버그 방치, 보안 계정 무감독, 위임 역할의 서류상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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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된 MIA 프로세스: ~6개월 비활동 시 자동 이메일, 월별 후속 확인
자원봉사 프로젝트에서 이탈 자체보다 이탈의 비가시성이 더 큰 문제이며, 저부담 커뮤니케이션 구조가 프로젝트 건강성의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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