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울산·경북 5개 SW중심대, 구글 클라우드 AI 에이전트 챌린지 마무리
경북대, 대구대, 영남대, 울산대, 한동대가 공동으로 구글 클라우드 AI 에이전트 챌린지를 진행하고 본선과 시상식을 마쳤다. 학생들은 5주간 교육을 받고 산업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AI 에이전트 프로젝트를 기획·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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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울산·경북 5개 SW중심대가 공동으로 AI 에이전트 챌린지를 운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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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학생들은 5주 동안 매주 토요일 구글 클라우드 기반 AI 교육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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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진출팀은 일주일간 전문가 멘토링을 받은 뒤 최종 피칭을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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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에서는 기술적 참신함뿐 아니라 산업 현장 실현 가능성과 경제적 효용성도 평가됨
지역 대학 AI 교육 기사라 범용 개발자 뉴스로는 무게감이 크진 않지만, AI 에이전트 교육이 이제 공모전 수준에서도 클라우드 기반 실전 프로젝트로 내려왔다는 점은 볼 만함. 기업 심사위원이 실현 가능성과 경제성을 봤다는 대목도 ‘데모 잘 만든다’에서 끝나지 않겠다는 신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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