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인디게임까지, 2026 메이커 페어 서울 참가자 모집 시작
2026 메이커 페어 서울이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미래로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시립과학관은 7월 15일까지 전시 참가자를 모집하며, 올해는 AI, 로봇, 게임, 엔터테크, 미디어아트까지 창작 분야를 크게 넓힌다. 사전 워크숍, 본행사, 사후 전시로 이어지는 3단계 프로그램도 도입된다.
- 1
2026 메이커 페어 서울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미래로 일대에서 열림
- 2
전시 참가자 모집 마감은 7월 15일이며 개인, 동아리, 기업,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함
- 3
AI, 로봇, 인디게임, 엔터테크, 미디어아트, 3D 프린팅, 업사이클링 공예까지 참가 분야를 넓힘
- 4
행사는 7~8월 사전 워크숍, 9월 본행사, 11월 사후행사로 이어지는 구조임
대형 컨퍼런스보다 이런 메이커 행사가 더 날것의 기술 실험을 보기 좋을 때가 있다. 특히 피지컬 AI, 로봇, 인디게임처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섞이는 쪽은 완성도보다 ‘실제로 굴러가는 프로토타입’이 더 재밌는 경우가 많다.
관련 기사
한국·이탈리아, AI·양자·우주 협력 넓힌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이탈리아가 첨단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 협력 관련 양해각서 네 건을 체결했다. 협력 분야에는 인공지능, 양자기술, 바이오·생명과학, 우주기술이 포함됐고, 양국은 2026~2030년 전략적 행동계획도 마련했다. 다만 기사 내용은 정책 협력의 큰 방향을 다루며 구체적인 기술 프로젝트나 실행 예산은 드러나지 않는다.
동국제약 AI 쇼츠, 빅모델 없이 1100만 조회수 찍은 이유
동국제약이 판시딜과 카리토포텐 광고에 AI 캐릭터와 음악 쇼츠를 붙여 화제를 만들었어. 전통적으로 TV 광고와 유명 모델에 기대던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광고처럼 보이지 않는 밈형 콘텐츠로 미래 소비자 기억에 브랜드를 심은 사례라는 평가가 나와.
수원·부산·성남, 정부 스마트도시 사업 선정…AI 도시 실험판 깔린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수원, 부산, 성남을 선정했다.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에는 경상남도와 태안군이 뽑혔고, AI 관제·로봇배송·고령자 헬스케어·연안 안전관리 같은 실제 도시 운영 실험이 추진된다.
AI가 쓴 글을 팀원에게 보낼 거면, 사람 손을 거쳤다는 표시부터 하자
AI가 디버깅 조사, 문서 작성, 코드 작성에 점점 더 많이 끼어들면서 팀 안의 새로운 예절 문제가 생겼다는 글이다. 핵심은 간단하다. 사람의 시간을 요구하려면, 최소한 사람이 읽고 판단한 흔적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
미국에서 태양광이 처음으로 석탄 발전량을 앞질렀다
미국에서 5월 한 달 기준 태양광 발전 비중이 12.8%를 기록해 석탄의 12.2%를 처음 넘어섰다. AI, 제조업, 전기차·난방 전동화로 전력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서, 신규 발전 설비의 대부분이 태양광과 배터리 저장장치로 쏠리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