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링 1천 장을 100장으로 줄인다는 슈퍼브에이아이의 비전 AI 플랫폼
슈퍼브에이아이가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에서 데이터 구축부터 모델 개발, 운영까지 묶은 슈퍼브 플랫폼을 공개했다.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로 라벨링 부담을 줄이고, 대규모 언어 모델과 비디오 언어 모델을 결합해 텍스트 명령만으로 CCTV 속 위험 상황을 찾는 기능까지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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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해 기존 1천 장 수준의 라벨링을 100장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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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프롬프트나 이미지 입력으로 CCTV 영상에서 조건에 맞는 객체를 추적하는 기능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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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공장 라벨 검수, 공항 대기 시간 측정, 야구장 밀집도 분석 등에 적용 사례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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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엣지 환경을 모두 지원해 산업 현장 도입을 노림
이 기사는 ‘AI 모델을 잘 만든다’보다 ‘현장 데이터 준비 비용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산업 AI 확산의 핵심이라는 걸 잘 보여줌. 제조·물류·안전 관제 쪽 개발자라면 모델 성능보다 배포 방식, 라벨링 자동화, 엣지 추론까지 같이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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