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 모든 호흡기 감염·알레르겐에 대응하는 범용 백신 개발
스탠퍼드 의대 연구팀이 병원체를 모방하지 않고 T세포 신호를 모방하는 새로운 방식의 범용 백신을 개발함. 쥐 실험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세균, 알레르겐까지 광범위 방어 확인. 비강 스프레이 3회 투여로 3개월 이상 보호, 폐 내 바이러스 700배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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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체가 아닌 T세포 신호를 모방하는 완전히 새로운 백신 메커니즘 (GLA-3M-052-LS+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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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면역과 적응면역의 피드백 루프로 폐 내 바이러스 700배 감소, 적응면역 반응 2주→3일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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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황색포도상구균, 아시네토박터, 집먼지 진드기 알레르겐 모두 방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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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비강 스프레이 투여로 최소 3개월 보호 효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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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경우 5~7년 후 상용화 가능, 매년 맞는 여러 호흡기 백신을 비강 스프레이 한 번으로 대체 가능
1790년대 이후 모든 백신의 기본 원리였던 '항원 특이성'을 완전히 벗어난 접근법임. 아직 쥐 실험 단계이고 인간 임상까지 갈 길이 멀지만, 선천면역-적응면역 피드백 루프라는 메커니즘 자체가 혁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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