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스냅챗·로블록스 차단하고 Apple FaceTime까지 제한
러시아가 스냅챗, 로블록스를 차단하고 FaceTime을 제한함.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지속된 인터넷 통제의 연장선으로, 국가 메신저 앱 Max를 홍보하면서 외부 플랫폼을 체계적으로 차단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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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komnadzor가 테러·범죄 명목으로 스냅챗, FaceTime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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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도 아동 보호 명목 차단 — 러시아 내 월 800만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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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 Viber(2024), WhatsApp·Telegram 통화(2025) 이미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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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메신저 Max는 E2E 암호화 없이 당국 데이터 공유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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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N 차단, 화이트리스트 제도, 셀룰러 셧다운까지 시행 중
메시징 플랫폼은 Roskomnadzor 등록 + FSB 모니터링 접근권 제공이 의무이며, 미준수 시 차단이라는 구조가 체계적으로 작동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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