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AI, 형상 왜곡 줄인 3D 생성 모델 ‘바르코 3D 2.0’ 공개
NC AI가 이미지나 텍스트로 3D 애셋을 만드는 ‘바르코 3D 2.0’을 공개했다. 원본 이미지의 실루엣과 비례를 더 잘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고, Uni3D 기준 기존 버전보다 40.8% 향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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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코 3D 2.0은 이미지·텍스트 기반 고품질 3D 애셋 생성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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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3D 형상 유사도 점수는 0.449로, 기존 1.1 버전 0.319 대비 약 40.8%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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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렐리스2, 울트라쉐이프, 헌유옌3D 2.1 등 최신 경쟁 모델 점수를 앞섰다고 회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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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바르코 3D 구독형서비스에 적용될 예정이다
3D 생성 AI는 멋진 샘플보다 ‘원본 형상을 얼마나 안 망가뜨리느냐’가 실무 채택의 핵심이다. 제조, 건설, 디지털 트윈까지 노린다면 벤치마크 수치보다 실제 워크플로우에서 반복 가능한 품질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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