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AI 배관망 분석으로 연 69억 원 생산비 절감
한국가스공사가 자체 배관망 분석 프로그램 KOSPA에 AI를 접목해 천연가스 송출량 최적화와 수요 예측 정확도를 끌어올렸다. 공급량 예측 오차는 기존 10%에서 3%대로 낮아졌고, 인천·평택기지 운영 최적화로 연간 69억 원 이상의 생산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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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자체 개발한 KOSPA를 AI 기반으로 고도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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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공급량 예측 오차를 10% 수준에서 3%대로 낮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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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발전계획 데이터를 행정구역 단위로 받아 보안 문제를 우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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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 분석 프로그램 도입비 약 30억 원과 유지보수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됨
이건 ‘AI 도입했다’ 수준의 홍보보다 한 단계 더 실무적인 사례다. 예측 정확도를 올리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를 어떻게 가져왔는지, 그 결과 운영 비용이 얼마나 줄었는지가 같이 나와서 공공·에너지 분야 AI 적용 사례로 참고할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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