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육부, 연 200만 유로로 40만 명 쓰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굴리는 중
프랑스 교육부가 자체 파일 공유·저장 플랫폼 뉘아주를 운영하며 공공 부문 오픈소스 도입의 꽤 큰 사례를 만들고 있다. 120만 명 대상 서비스에서 현재 40만 활성 계정, 1.2PB 데이터, 5억 7,000만 개 문서를 처리하면서도 연간 예산은 200만 유로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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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교육부가 넥스트클라우드 파일즈와 콜라보라 기반으로 뉘아주를 자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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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활성 계정, 매주 사용자 3분의 2 접속, 1.2PB 데이터와 5억 7,000만 개 문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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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당 100GB 제공, 평균 사용량은 3GB 수준이며 매달 약 40TB 스토리지 추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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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주권, 민감 데이터 통제, 비용 절감이 오픈소스 선택의 핵심 배경
이건 단순히 ‘오픈소스 좋다’가 아니라, 공공기관이 클라우드 의존·데이터 주권·예산 압박을 동시에 다룬 사례다. 한국 공공·교육 영역에서도 SaaS 도입만이 답인지, 자체 운영 역량을 어디까지 가져갈지 논의할 때 꽤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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