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없이 엣지 AI끼리 상태를 맞추는 메시 기술이 나왔다
인터시그널이 주권형 에지 AI용 보안 메시 기술인 브레이드 텐드릴 v0.8.2-알파를 공개했다. 원문 대화나 파일을 보내지 않고 384차원 잠재 벡터만 동기화하며, 서명 릴레이와 이중 검증, 8비트 양자화로 광역 네트워크까지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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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데이터 대신 384차원 잠재 벡터로 AI 상태를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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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INT8 양자화로 패킷당 약 1,147바이트를 줄이고 RMSE 0.15 미만 복원 정확도를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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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이 어려운 환경을 위해 서명된 릴레이 프레임과 최종 수신자 검증을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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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망, 공공, 국방, 스마트팩토리처럼 클라우드 전송이 어려운 환경에 맞춘 기술임
요즘 주권형 AI 얘기가 데이터 위치 문제로만 소비되는데, 이 기사는 그 아래에 실제로 필요한 통신 계층을 보여준다는 점이 재밌다. 모델보다 상태 동기화, 서명, 패킷 검증, 배포 무결성이 더 현실적인 병목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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