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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테크인, 전 직원이 코딩 없이 AI 업무 비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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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테크인이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와 함께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기반 AI 에이전트 실무 워크숍을 진행했다. 개발자뿐 아니라 기획, 디자인, 사업 직군까지 참여해 자연어만으로 문서 작성, 정보 검색, 반복 업무 자동화를 처리하는 노코드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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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이테크인이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기반 AI 에이전트 교육을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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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뿐 아니라 기획, 디자인, 사업 직군까지 참여해 전사 AI 활용 역량을 끌어올리는 방향

  • 3

    실습 핵심은 코딩 없이 자연어로 개인 업무용 AI 비서를 직접 구현하는 것

  • 4

    우수 사례를 전사로 확산하고 AI 기반 업무 방식을 제도화할 계획

  • 디케이테크인이 전 직원 대상 AI 에이전트 활용 교육에 들어감

    •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와 함께 ‘제미나이(Gemini) 엔터프라이즈 기반 AI 에이전트 실무 활용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힘
    • 목적은 생성형 AI를 실무에 자연스럽게 붙여서 생산성을 높이고, AI 중심 업무 문화를 조직 안에 정착시키는 것임
  • 포인트는 개발자만 부른 교육이 아니라는 점임

    • 사업, 기획, 디자인 같은 비개발 직군도 함께 참여함
    • 즉 “AI는 개발팀이 알아서 해주세요”가 아니라, 각 직군이 자기 업무에 맞는 AI 비서를 직접 만들어보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셈임
  • 실습에서는 코딩 없이 노코드(No-code)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현함

    • 자연어만으로 문서 작성, 정보 검색, 반복 업무 자동화 같은 작업을 처리하는 형태임
    • 개인별 업무 특성에 맞춘 AI 비서를 만들어 현업에서 바로 써볼 수 있게 한 게 핵심임

ℹ️참고

> 이번 사례는 모델 성능 경쟁보다 “조직이 AI를 어떻게 업무 도구로 흡수하느냐”에 가까움. 특히 비개발 직군까지 AI 에이전트 제작 대상으로 본 점이 꽤 현실적인 흐름임.

  • 회사는 여기서 끝내지 않고 우수 사례를 전사로 확산할 계획임

    • 잘 만든 AI 에이전트 활용 사례를 골라 조직 전체로 퍼뜨리겠다는 구상임
    • AI를 활용한 새로운 업무 방식을 제도화하겠다는 말도 나옴
  • 안혜미 디케이테크인 인사팀장은 이번 워크숍이 직원들이 생성형 AI로 스스로 업무 방식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함

    • 앞으로도 구성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겠다는 입장임
    • 요약하면, 회사 차원에서 “AI 잘 쓰는 직원”을 개인 역량이 아니라 조직 역량으로 만들겠다는 움직임임

이건 거창한 AI 연구 뉴스라기보다, 기업 내부에서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밀어 넣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주는 사례에 가까움. 특히 비개발 직군까지 노코드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게 했다는 점이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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