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h LLM, 사무실 GPU들을 묶어 하나의 오픈에이아이 호환 API처럼 쓰기
Mesh LLM은 여러 장비에 흩어진 GPU와 메모리를 하나의 분산 LLM 실행 환경처럼 묶어주는 프로젝트임. iroh 기반 피어투피어 네트워크 위에서 로컬 실행, 피어 라우팅, 모델 파이프라인 분할 실행을 지원하고, 클라이언트에는 오픈에이아이 호환 API로 보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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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머신의 GPU와 메모리를 묶어 localhost:9337/v1의 오픈에이아이 호환 API로 노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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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은 로컬 실행, 모델을 이미 올린 피어로 라우팅, 여러 노드에 모델 레이어를 나눠 실행하는 방식 중 하나로 처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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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h가 공개키 기반 신원, NAT 통과, 릴레이 폴백, 인증된 QUIC 연결을 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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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에는 노트북급 5억 파라미터 모델부터 2350억 파라미터 MoE 모델까지 포함됨
클라우드 LLM API에 모든 걸 맡기는 흐름의 반대편에서 꽤 개발자스러운 해법이 나온 셈임. 회사 안에 이미 있는 GPU를 묶어 비용과 데이터 통제권을 되찾겠다는 방향이라, 온프레미스 AI나 사내 에이전트 실험을 하는 팀이라면 눈여겨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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