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만이 구마모토에 피지컬 AI 반도체 거점을 만든다
일본 미쓰이 부동산이 2030년 구마모토 사이언스 파크에 피지컬 AI 반도체 개발 거점인 PASTEC을 세우기로 했다. 일본·대만 기업과 연구진, TSMC, 소재·장비·후공정 업체가 공동 클린룸을 활용해 제조·물류·로봇용 AI 반도체 시제품 제작까지 노린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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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이 부동산은 2030년 구마모토현 고시시의 구마모토 사이언스 파크 안에 PASTEC을 설립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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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EC은 피지컬 AI용 반도체 조립 신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국제 공동 거점으로, 일본·대만 기업과 대학 연구진이 참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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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가 구마모토에서 양산할 AI 반도체를 활용해 시제품 제작까지 연결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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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의 로봇·자동차 제조 인프라와 묶어 자율주행, 헬스케어, 로봇 등 응용 산업까지 끌어들이려는 전략
이건 단순한 반도체 공장 유치 뉴스가 아니라, 칩 제조와 실제 산업 적용을 한 지역에 묶으려는 클러스터 전략임. 한국도 반도체 강국이라면 ‘칩을 어디에 어떻게 쓰게 만들 것인가’까지 같이 봐야 하는 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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