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SKT·네이버, 개방형 AI 보안 연합체 띄움
엔비디아가 SK텔레콤, 네이버 등 37개사와 함께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켰다. 폐쇄형 시스템 몇 곳에 AI 방어를 맡기기보다, 개방형 모델과 에이전트 하네스, 보안 도구를 함께 만들고 공유하자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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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SK텔레콤, 네이버 등과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를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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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모델, 모델 가중치, 데이터, 에이전트 하네스 연구를 제공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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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격리, 안전한 모델 형식, 멀티모델 스캐닝, 보안 코딩 워크플로우까지 방어 스택으로 다룸
AI 보안의 핵심이 모델 하나의 성능 경쟁에서 에이전트 실행 환경과 공급망 방어로 옮겨가고 있다는 신호다. SK텔레콤과 네이버가 창립 파트너로 들어간 것도 국내 AI 서비스와 인프라 쪽에서 꽤 중요한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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