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프레소, 정보보호 공시 확대를 타고 클라우드 SIEM 고객 늘리는 중
로그프레소가 클라우드 SIEM 서비스 ‘로그프레소 클라우드’의 고객 기반을 제조, 유통, 엔터테인먼트 쪽으로 넓히고 있다. 정보보호 공시 의무 확대와 ISMS-P 인증 강화로 보안 로그, 이상징후, 대응 이력을 체계적으로 남겨야 하는 기업이 늘어난 게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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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공시 의무가 전체 유가증권시장·코스닥 상장사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며 약 1,700개 상장사가 영향권에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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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프레소 클라우드는 로그 수집, 위협 탐지, 분석, 대응 이력 축적을 클라우드에서 통합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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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여 종 연동 앱으로 글로벌 보안 솔루션, SaaS, 국산 방화벽·백신·NAC·DLP까지 연결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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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프레소는 AI 에이전트가 경보 분류와 초동 조사를 맡는 ‘에이전틱 SOC’로 서비스를 고도화하려 함
국내 기업 보안팀의 현실은 ‘해야 할 일은 늘고 사람은 부족함’에 가깝다. 규제 대응 문서 작업과 실제 관제를 한 플랫폼에서 묶어주는 클라우드 SIEM 수요가 커지는 건 꽤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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